뭐 돈 많은 사람이 자기들 알아서 하는건데 허탈한 모습일게 뭐지..그냥 자기 삶에 만족하면 되지 꼭 상위 자산가들의 삶을 자기와 비교해서 허탈하네 마네 그러더라
3
김수미마셍
선생이 2인당 한명이면 그정도 들겠음
1
남선공무
애초에 저분이 사는 세상은 다른세계임
2
다솜다울파파
유튜버 더들리 채널입니다.
부자 간접체험? 그런 느낌인데
저는 자주보는 채널입니다
2
사랑합니당1
요즘 결혼식 문화도 그렇고, 산후 조리원 문화도 없어져야할 문화...
왜 저 질알들을 하는지 모르겠네
1
야구볼
돈 ㅈㄹ
0
파란나라의곰
경차 1대값을 ㅋㅋㅋ
0
쏘우맥
괜히 우리집사람한테 미안해지네. 오늘 잘해줘야겠군.
2
마내운동해따
막상 입소하면 1주일 뒤 나가고 싶어지는 마법 ㅋㅋㅋ
0
포텐타이밍
자기돈 자기가 쓰겠다는데 뭐..
1
빈브로
자기 사정에 맞게 하면 되는 거죠?
1
지미니크리켓
저기에서 1,2주 보내고 나오면 없던 산후우울증도 만들어질듯!!
0
Roborobo
저건 넘 과하고 산후조리원 적당한 가격으로 2주 다녀오는게 남편입장에서도 낫습니다. 일단 뭘 어째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거든요.
애 출산하고 밤에 수유하느라 잠을 못자요. 낮에 잠 좀 잘 수 있게 도와주기만 해도 살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한달쯤 되니 눈이 퀭하고 손목발목 시려서 죽을맛이라해서 안타까웠어요.
1
목살조아
저렇게 조리원에서 남이 해주는 밥먹고 남 애봐주고 지내다가 집에와서 육아하려면 현타 씨기 오겠다
0
우당탕쿵덕쿵
조리원 잘되있는데는 진짜 차이많이나죠
창원에서는 600정도면 됩니다
0
알바트
산모 조리, 신생아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2
잘살아봅시다
큰애가 04년생이니 22년 전에는 젤 좋다고 했던 산후조리원이 1주당 100만원 ~ 150만원이었는데 엄청 비싸졌네요..
차라리 저 금액이면 월 400짜리 입주도우미를 3달 고용하는게 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0
DOKDO4U2C
호텔 숙박 평균 20만 + 호텔 식대 3끼 평균 10만(근데 룸 서비스이니깐 15만) + 조식 호텔 평균 3만원 + 간호선생님 하루 일당 20만.. 2주 가격치곤 합리적 가격인거 같음
0
꼬냑헤네시
와 저러니 결혼을 제대로 해야 겠구나 싶네요
0
0652
2003년 우리 큰애 낳고 다음날 퇴원한 우리 마누라 고생혔네
0
h4420
유튜버 돈벌이가 좋지
0
깜장심바
와이프 산부인과에 1500만원 썼죠
자궁근종이 13cm라서 통증이 심했고
생리할때도 힘들어 했습니다.
사전검사+로봇수술+1인실+수술후검사까지
1600조금 넘더군요.빅3병원에서..
(50세이상/전체절제수술/의사권유)
와이프가 많이 걱정하고 무서워해서
비싸지만 회복이 빠른걸로 수술했습니다
실비보험이 없어서 큰돈 나갔지만
퇴원후에도 한달간 간병했더니
이제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코로나때도 와이프만 1번 감염되어서
10일간 격리간병/3끼+약 봉사했죠^^
댓글 47
참 슬프죠 와이프와 아기에게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사람들에겐 허탈한 모습일테니까요 산후조리에 1300만원 쓰는 분 들을 비난하고자 하는게아니라 산후조리 조차 양극화 되는게 안타까울뿐
여보 미안해ㅠㅠ
김치녀들 눈 번쩍 띄이게따
댓글에 난리인 사람 없는데 왜 너 혼자 난리임?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여보 미안해ㅠㅠ
참 슬프죠 와이프와 아기에게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사람들에겐 허탈한 모습일테니까요 산후조리에 1300만원 쓰는 분 들을 비난하고자 하는게아니라 산후조리 조차 양극화 되는게 안타까울뿐
미국에서는 출산후 이틀뒤 퇴원입니다
애초에 산후 조리 자체가 있을 필요가 없는 문화..;;;
남과 비교하는 삶은 불행합니다. 우리나라도 15살 미만은 SNS 금지해야 해요. 어렸을 때 책 많이 읽히고요.
@오벤츠 비교대상이 아님
마눌옆에서 며칠있어보니 돈값하긴 하는데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조리원보다 이후에 그돈으로 시터이모님 고용해서 도움받는게 가성비가 좋지요 하지만 애 낳아보고 조리원도 있어보고 해야 나중에 알게되는거같음
@오벤츠 동양인과 서양인 차이때문이라는 과학잡지 본 기억이나네요....
@사랑합니당1 애 낳아 봣어여? 안 낳아봣음 말을 말어요.
김치녀들 눈 번쩍 띄이게따
2주 1300만원 쓰는 사람이 식대 4만원이 부담스럽구만.
그러게요. 저도 거기에서 잠깐 멈칫했네요.
@작성글보기 그걸 감내하고 태울 재력이면 본인밥값 4만원도 충분히 태울만하지 않나 싶어서요.
아내가 먹는건 출산했으니 감내하고 내는데 본인도 똑같이 먹으려니 4만원이라 부담이라는 내용 같은데..
2주에 1300만원을 태울수 있는 재력이 부럽구려..ㅋㅋ...참 양극화 정말 짜증난다...ㅎ
돈있어서 쓴다는데? 왜 님들이 난리임?
댓글에 난리인 사람 없는데 왜 너 혼자 난리임?
열등감 쩌네..
@작성글보기 댓글이 난리인데 난리 아닌척 왜 댓글러를 공격함?
기분 좋아요~??
``````````````````````````````````````````````````````````````````````````````````````
어마어마하네요
저걸 보면서 남편 바가지 긁는 사람 덕분에 저 사람은 세월좋은 날을 보내네요...
뭐 돈 많은 사람이 자기들 알아서 하는건데 허탈한 모습일게 뭐지..그냥 자기 삶에 만족하면 되지 꼭 상위 자산가들의 삶을 자기와 비교해서 허탈하네 마네 그러더라
선생이 2인당 한명이면 그정도 들겠음
애초에 저분이 사는 세상은 다른세계임
유튜버 더들리 채널입니다. 부자 간접체험? 그런 느낌인데 저는 자주보는 채널입니다
요즘 결혼식 문화도 그렇고, 산후 조리원 문화도 없어져야할 문화... 왜 저 질알들을 하는지 모르겠네
돈 ㅈㄹ
경차 1대값을 ㅋㅋㅋ
괜히 우리집사람한테 미안해지네. 오늘 잘해줘야겠군.
막상 입소하면 1주일 뒤 나가고 싶어지는 마법 ㅋㅋㅋ
자기돈 자기가 쓰겠다는데 뭐..
자기 사정에 맞게 하면 되는 거죠?
저기에서 1,2주 보내고 나오면 없던 산후우울증도 만들어질듯!!
저건 넘 과하고 산후조리원 적당한 가격으로 2주 다녀오는게 남편입장에서도 낫습니다. 일단 뭘 어째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거든요. 애 출산하고 밤에 수유하느라 잠을 못자요. 낮에 잠 좀 잘 수 있게 도와주기만 해도 살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한달쯤 되니 눈이 퀭하고 손목발목 시려서 죽을맛이라해서 안타까웠어요.
저렇게 조리원에서 남이 해주는 밥먹고 남 애봐주고 지내다가 집에와서 육아하려면 현타 씨기 오겠다
조리원 잘되있는데는 진짜 차이많이나죠 창원에서는 600정도면 됩니다
산모 조리, 신생아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큰애가 04년생이니 22년 전에는 젤 좋다고 했던 산후조리원이 1주당 100만원 ~ 150만원이었는데 엄청 비싸졌네요.. 차라리 저 금액이면 월 400짜리 입주도우미를 3달 고용하는게 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호텔 숙박 평균 20만 + 호텔 식대 3끼 평균 10만(근데 룸 서비스이니깐 15만) + 조식 호텔 평균 3만원 + 간호선생님 하루 일당 20만.. 2주 가격치곤 합리적 가격인거 같음
와 저러니 결혼을 제대로 해야 겠구나 싶네요
2003년 우리 큰애 낳고 다음날 퇴원한 우리 마누라 고생혔네
유튜버 돈벌이가 좋지
와이프 산부인과에 1500만원 썼죠 자궁근종이 13cm라서 통증이 심했고 생리할때도 힘들어 했습니다. 사전검사+로봇수술+1인실+수술후검사까지 1600조금 넘더군요.빅3병원에서.. (50세이상/전체절제수술/의사권유) 와이프가 많이 걱정하고 무서워해서 비싸지만 회복이 빠른걸로 수술했습니다 실비보험이 없어서 큰돈 나갔지만 퇴원후에도 한달간 간병했더니 이제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코로나때도 와이프만 1번 감염되어서 10일간 격리간병/3끼+약 봉사했죠^^
엄마 조산소에서 힘겹게 절 낳아주셨는데 지금껏 잔병치레 없이 잘커가고 있어요 감사드려요~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