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현 차량과 빠이빠이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전에 준비좀 하려고합니다.
- 12년식 K5하이브리드 흰색, 21만km주행
(단점 및 고장)
- 가끔시동 안걸림 (추울때 복불복, 안걸릴때 따로 거는 방법이 있음)
- 본넷 색상 바램 (누렇게~)
- 양쪽 사이드미러 미작동 (깜박이는 들어옴ㅋ)
- 후미등 LED 2방?!2알?! OFF (전체적 시인성엔 문제 없음)
- 운전석부터 운전석 뒤쪽까지 문에 누가 긁고감 (수리안하고 있음)
- 미션튕김 고질병
- 곧 폐차?매각 시점이라 타이어 얼마 안남음
(장점)
- 냉간시빼면 아직 엔진진동 매우양호 (핸들에 5백원 올려놓아도 안떨어짐)
- 내부 매우 양호 (기스 등 없음)
- 조수석 통풍, 전동시트
- 누적연비 14.5km/L
- 가만보자 또....또...주행질감?! 나름 좋음. 묵직허니 잘나감
과연 이차가 팔릴까요? 얼마정도 나올까요? (차량매매 사이트에서 확인 어려움)
폐차아님 수출인데...
수출이 잘쳐준다는데 무서워서... 사기당하신 분들도 있다고하시고.
사촌매형이 중고차매매하셔서 글로 넘길수도 있겠으나, 한푼이라도 더 받을수 있으면 수출 보내볼라고요.
(하브가 인기있다는 카더라를 들은거 같아서요.)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떨지요?


댓글 2
이란전쟁때문에 수출길 막혀서 수출업자들 차 쌓아놓고 있데요
아이고 그쪽에도 영향이 있을수 있다는걸 깜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