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금전BEST211일 전몇년전 친구 아들놈 죽었다고 장례식장 가서 조의금 10만원과 친구 위로해주고 왔는데 24년 5월 울작은딸 결혼때 입 딱 씻음 25년 지 딸 결혼 한다고 뻔뻔하게 연락옴 당연히 안감31댓글
댓글 51
님만 친구인듯 그놈은 친구 아님 장례식장에서 저딴소리 하다니 빠른손절이 답 그리고 저런놈없어도 사는데 아무 지장없음
본인만 친구라 생각한듯 은근 저런사이 많지요
몇년전 친구 아들놈 죽었다고 장례식장 가서 조의금 10만원과 친구 위로해주고 왔는데 24년 5월 울작은딸 결혼때 입 딱 씻음 25년 지 딸 결혼 한다고 뻔뻔하게 연락옴 당연히 안감
오랜 기간 친구였다고 평생 친구 라는 법은 없습니다
재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