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클럽135일 전재작년 큰애 첫운동회때 저희는 아무것도 없이 갔는데 큰텐트가져와서 고기구워먹는 가족들 많더라구요 저희보고 애가 1학년이냐면서 운동회 전날부터 알박기해야 자리구한대요 이런사유도 한몫한다고 봅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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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애들끼리 운동회라도 하는게 다행인게 애들끼리 하는 운동회 마저도 못하게 민원을 넣는 세상임
부모가 참석 못하면 우리 애가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깐 아무도 참석 못하게 해줘요~~빼에엑!!!
운동회 하다 다치면 학교 책임이라고 민원 넣을게 뻔한데...
인과응보라고 하지 아닌 학부모도 많겠지만 개똘같은 몇몇사람들이 환경을 악화시킴
재작년 큰애 첫운동회때 저희는 아무것도 없이 갔는데 큰텐트가져와서 고기구워먹는 가족들 많더라구요 저희보고 애가 1학년이냐면서 운동회 전날부터 알박기해야 자리구한대요 이런사유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해원초등학교군요.... 운동장이 작아서 부모들까지 뭘하기엔....ㅜㅜ 애들만 불쌍하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