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가 무사히 돌아왔네요[27]
안 그러면 스스로의 체온에 익어버린다.
참치는 원래 차가운 바닷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방이 많고 체온이 높은 편이다.
그리고 이 체온은 계속 헤엄치면서 조절한다.
그런데 물 밖으로 나오는 순간 어떻게 될까?
어획 과정에서의 스트레스와 격한 움직임 때문에 체온이 40도까지 올라가고,
그 결과 척추 주변 근육이 운동 발열로 인해 익어버리는 ‘단백질 변성’이 발생한다.


댓글 11
애가 가심속에 화가 많아
저건 못 참치
부패해서 냄새나고 맛이 변함
ㅋㅋㅋㅋ 부패가 뭔지 모르나?ㅋㅋㅋ드셔보셔 역겨워서 먹을수나 있나 모르겠는데..먹으면 식중독당첨
자동으로 익어주면 단백하고 좋지 않나
부패해서 냄새나고 맛이 변함
@미니레이서 익은 다음에 바로먹으면 ?
ㅋㅋㅋㅋ 부패가 뭔지 모르나?ㅋㅋㅋ드셔보셔 역겨워서 먹을수나 있나 모르겠는데..먹으면 식중독당첨
냉동 안 하면 항구에 도착하기 전에 썩어서 팔지도 못하는데 뭐가 좋아요??
참치는 멈추면 죽는 생선입니다... 끊임 없이 움직여야 호흡을 할 수 있죠....
저건 못 참치
애가 가심속에 화가 많아
동원참치?!?
애들은 계속 움직여야 호흡이 되기때문에 근육에 발열이 있는거죠 멈추는 순간 숨못쉬어서 죽어요
배 = 캔, 참치 = 참치 => 캔참치... 기름에 담궈 공기와의 접촉만 막으믄... 랩을 씌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