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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중국이 장악하는 경우

(이전 글) 한국 현무 파이브, 매일 1발씩 이란에 폭격

이유전   추천수 65  조회수 19,613


아래는 후속글임.


(2026.03.18) (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중국이 장악하는 경우)

 

[유전] [오전 8:59] 


https://www.youtube.com/watch?v=9gBvvoFYZTM

[자막뉴스] 원유와 가스만 문제가 아니다... 봉쇄 2주 넘길 시 벌어질 일

OBS뉴스  구독자 34.8만명 조회수 31,593회  2026. 3. 16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피해를 보는 것은 원유와 가스 공급만이 아닌데요.

중동 국가들이 공급하던 희토류 등 광물과 알루미늄, 요소, 헬륨 등 원자재 공급도 막히면서 산업 전반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유전] [오전 9:03] (지금 모든 소비자 물가가 원자재 폭등으로 올라가고 있는 중. 이란은 중국 믿고 게릴라전으로 끝까지 버틸 작정임. 아래는 위 영상에 달린 댓글)

@꿈의페달-z6x

1일 전

미국이 요소비료를 못받으면 트럼프의 핵심지지층 콘밸트 지역은 그냥 의석 뺏기는거라 보면 될듯.. 파종을 못하면 수확도 없지..

36

@김선구-w5i

22시간 전

비료 생산 없다면 농산물 폭등.

11


[유전] [오후 2:48] 


MBCNEWS

2026. 3. 18.  아랍·이슬람 외무장관들, 사우디서 대응책 협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아랍 지역과 이슬람권 국가 외무장관들이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는 이날 저녁 수도 리야드에서 지역 안보와 안정 지원 방안 논의를 위해 다수의 아랍·이슬람국 외무장관들이 참석하는 협의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아랍 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포함한 걸프협력회의 6개국 외교장관은 개전 직후인 지난 1일 화상 회의를 열고 이란의 '배신적 공격'으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유전] [오후 3:11] 



중동 확대 지도.JPG

 


[유전] [오후 3:12]


 KBS

“파키스탄이 병원 폭격…4백 명 넘게 숨져”

2026.03.18. 오전 6:25

[앵커]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도 3주 넘게 무력 충돌 중인 가운데, 아프가니스탄의 한 병원이 폭격으로 인명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유전] [오후 3:18] 위 중동지역 지도에서 이란의 오른쪽 접경지로 파키스탄이 있고 파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과 전쟁 중이며 인도와도 작년에 유혈사태가 있었음. 이 파키스탄은 다시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서 위아래에 위치한 아프가니스탄, 인도는 적국에 해당되고 좌우로 있는 이란과 중국은 우호적 관계에 있음. 이란은 파키스탄을 통해 중국의 물자를 받을 수 있고 중국은 이러한 관계에서 언제든 이란을 통제할 수 있음.


[유전] [오후 3:48] 이번에 미국이 이란의 끈질긴 게릴라 작전과 해상봉쇄를 굴복시키지 못하고 물러나게 된다면 중국의 지시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한국 배가 언제든 이란에게 억류될 수 있게 되고 이것은 결국 중국이 한국을 통제할 수 있게 되는 구조가 됨. 한국은 예시로 든 것이고 일본은 물론 아시아 전체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뒤에서 조종하는 중국의 통제하에 놓이게 된다는 뜻임. 호르무즈 해협은, 유럽이 러시아와 전쟁 중이고 원유와 가스가 끊긴 상태라서 더욱 중요한 공급처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유럽 또한 중국의 의견을 존중할 수밖에 없게 됨.


[유전] [오후 3:54] 트럼프와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상황이 이렇기 때문에 사사건건 중국과 시비가 일어나게 될, 또 중국의 오랜 전통적 외교 정책인 원교근공(멀리있는 나라는 화친을 가까이 있는 나라는 침공) 방침이 뼈속까지 깊이 인식되어 있는 상황에서 한국을 언제든 매번 가장 확실하게 통제하려 들 것이라 이번에 트럼프 편을 들 수밖에 없는 것임.


[유전] [오후 4:07] 가장 좋은 것은 이란에서 민주세력을 지지하는 군부가 반란을 일으키고 민주정권이 들어서는 일인데 지금 집권 세력 군부가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어 반란 세력으로 의심만 되어도 잡아가는 상태라 크게 기대하기 어렵고, 금일 이번에 공격을 받거나 피해를 본 아랍 걸프협력회의 6개국 외교장관들의 사우디 모임 등과 같이 이들이 최소 200억 달러 기금 조성을 마련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며 이란의 해적 봉쇄에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 현재 보험사에서 해당 상선에 대한 보험을 받지 않는 상황을 대신해야 할 필요가 있음. 이것이 선결되면 유력한 국방력을 지닌 미국, 한국은 물론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호주 등이 연합하여 이란의 봉쇄에 대해 연합군 형식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면서 아예 이란의 해안선 내륙 일정 거리 이상을 점령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판단함.


[유전] [오후 4:09] 물론 위 방법은 상황이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이러한 방침을 기조로 두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해야 함.


[유전] [오후 4:29] 이란 해안선 내륙을 점령한 지역 중에서도 가장 협소한 호르무즈 해협 일대는 정착지가 없어 이곳 저곳 흩어져 있는 쿠르족을 불러들여 호르무즈 해협 일대의 반원형 지역을 모두 내주어서 국가를 세우게 하는 것이 이란에 대한 항구적인 방어세력이 되도록 하는 것에 좋다고 판단함.


[유전] [오후 4:40] 위 방책에 마땅한 대안이나 정당한 반론도 없이 비난만 하는 자는 중공군 선봉 앞잡이 댓글부대 우마오당이 요즘 유튜브나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그들 댓글 알바로 취급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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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유전] [오후 3:12] 


https://youtu.be/5AdRaT0xKsU?si=hzJH5UWfvAgama8u

"참을만큼 참았다 용서 못해"…교황, 이란 전쟁 이후 트럼프에 불만 폭발 / 연합뉴스 2026. 4. 13


[유전] [오후 3:16] 위 영상 3:10 미 국방장관 "병사들이 자비 베풀 가치가 없는 자들에게 압도적 폭력 가하길 위대하고 강력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 이딴 미친 소리를 하고 있군요. 예수는 제자들에게 검을 들고 다니게 했지만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한다고 했음. 


[유전] [오후 3:16] 


https://blog.naver.com/mindbank/224145601910

예수:검을 주러 왔노라 VS 석존:칼과 작대기를 지녀라

마태복음 26:51-52

그 때 예수와 함께 있던 사람들 중 하나가 칼을 빼어 대사제의 종의 귀를 쳐서 잘라버렸다.

그것을 보시고 예수께서는 그에게 "칼을 도로 칼집에 꽂아라. 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하는 법이다."


[유전] [오후 3:24] 도교 경전 도덕경 37장에서는 말 안듣는 자들은 이름 없는 통나무로 진압한다고 나와 있음. 


[유전] [오후 3:27] (도덕경 37장 제타위키 번역) 

도는 항상 아무것도 하지 않아, 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지배자가 이를 지킬 수 있다면, 모든 것은 저절로 변해갈 것이다.

그 변화를 억지로 하려하면, 나는 이름할수 없는 소박함으로 다스릴 것이다.

이름할 수 없는 소박함이란, 욕심을 없애는 것이다.

욕심을 없애면 고요하니, 천하는 저절로 안정될 것이다.


[유전] [오후 3:29] 이름 없는 소박함 無名之樸무명지박으로 다스릴 것이다 인데, 여기서 樸이 순박하다 소박하다고 할 때도 쓰이지만 원래 가장 많이 쓰이는 뜻이 통나무 박임.


[유전] [오후 3:39] (네이버 Ai) 현무-5 신의 지팡이로 불리는 이유는, 미국의 ‘Rods from God(신의 지팡이)’ 개념을 차용해 지상·해상 표적을 초고속 낙하로 공격하는 고위력 탄도미사일로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유전] [오후 3:39] 현무5가 현재 시대의 이름 없는 통나무 라고 할 수 있죠.


[유전] [오후 3:47] 吾將?之以無名之樸(오장진지이무명지박)을 "나는 이름할수 없는 소박함으로 다스릴 것이다." 로만 풀이했는데,


위 첫 두 글자 부터 오장의 뜻이 나는(吾) 장군(장군 장將)으로서, 이름 없는 통나무로 진압(鎭 진압할 진)할 것이다는 뜻임.


[유전] [오후 3:48] 신의 지팡이는 도덕경에서 신장(신적인 장군)의 통나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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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이유전

[유전] [오후 10:42] 중동 지도를 자세히 보면 이번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그 안쪽으로 여러 산유국들이 몰려 있고 평소에는 활발하게 교역선이 지나다니게 되지만 저 호르무즈 해협이 유독 좁기 때문에 그곳만 막으면 쉽게 봉쇄되는 묘하게 형성된 지리적 특성임. 또 산유국들도 과거에는 사막뿐이어서 힘들게 살다가 석유의 가치를 알게되고 그것이 황금알을 낳게되어 대부분 부유하게 살 수 있게 되었지만 그 이익이 커지고 분쟁도 많아져 전쟁까지 하게 되는 섭리가 있음. 세계 베스트셀러 중의 하나인 "지리의 힘"이라는 책을 보면 수에즈 운하 뿐만 아니라 교묘하게 형성된 지리적 특성이 세계 곳곳에 있음을 발견하게 됨. 이러한 모든 것들이 그저 우연하게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누군가 완전히 계획된 상태로 지리적 특성을 만들어 놓고 인간 문명이 발달하면서 개척과 투쟁과 정복 또는 평화를 역사하도록 형성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고 깨달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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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전

[유전] [오후 1:25] SBS NEWS [자막뉴스] "결국 '레드라인' 건드린 이란"…걸프 국가 결집 분위기에 '긴장' 19시간전(2026.03.18 17:59) 전카타르 도하 대학원의 무하나드 셀룸 교수는 "만약 지금 전쟁이 멈추고 이란이 승리를 선언하게 둔다면, 이란은 앞으로 압박을 받을 때마다 걸프 국가들을 타격할 것"이라며 "미국이 이번 기회에 확실히 일을 끝내야 한다는 것이 지역 국가들의 공통된 정서"라고 말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시간으로 어제(17일) 걸프국가들이 이번 전쟁은 이란 신정 체제의 완전한 무력화로 끝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유전] [오후 1:25] 술탄 알 자베르 아랍에미리트 산업첨단기술부 장관은 인터뷰에서 "평화로운 국가에 대한 일방적인 침략"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자베르 장관은 "이란이 전 세계를 상대로 경제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이는 지역적 문제를 넘어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를 초래해 모든 가정의 식탁 물가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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