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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가장 애로사항

 

오늘은 좀 지저분한 얘기입니다.

오늘 베스트글에 똥싸고 도망간 여자가 올라와서 저도 모르게 웃었습니다.

건축현장에 있다보면 매일 보는 현상입니다.

저번에 과천현장에서 누가 자재쌓아 놓은 그 위에 올라가서 똥을 싸놓은 겁니다.

항공마대라서 불편할텐데 그위까지 올라가서 싸놓았으니 안전팀에서 전단지를 만들어서 공개수배했습니다. 


지금 여기현장에는 똥치는 용역이 따로 있습니다.

어느나라사람들이 그러는지는 보배드림은 회원들은 너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문제는 똥을 위에서 싸서 아래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똥을 맞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머리나 얼굴에 설사똥 맞으면 정말 환장합니다.

소변맞는 것은 이젠 애교에 속합니다.

왜 현장 고층에서  고추 내놓고 소변을 아래로 싸는지 이것도 호연지기인가요?

 

설사똥 화이버하고 얼굴에 뒤집어 쓰면 여름에서 현장에서 씻고 옷도 빨지만 한겨울에는 씻을 수가 없으니 그냥  퇴근시킵니다. 하루 일당 인정해 줍니다!

그다음으로 기분나쁜것이 위에서 생리대를 던지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아무대나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유튜브보면 기분나쁘다고 외국의 커피숍에서 자기똥을 손으로 받아서 던지는 대륙출신여자들도 있습니다.

외국인들 기겁합니다. 


하루는 새벽에 그나라불법체류자인 해체팀이 컵라면을 들고 현장에 들어오다니 구석에서 먹더군요.

그런데 이상해서 다시 보니 응아하면서 동시에 컵라면을 먹는 겁니다.

식사와 배설을 동시에 해결하는 전대미문의 광경입니다.

인류문명의 새역사를 창조하는 광경을 목격한 사람들의 증인은 많습니다.

대부분이 모른체 합니다.


신축아파트 마지막 공정이 대청소입니다.

계약자들이 사전점검하러 방문하기 직전에 청소하는데 그때 청소하러 온 여자들은 대부분이 큰나라출신들입니다.

어디서 데려 왔는지  낡은 중고관광버스타고 옵니다.

새집의  복을 가로챌려면 크게 싸야 한다는 미신이 있다고 합니다.

거실가운데나 현관앞에 크게 싸놓고 갑니다.

다음날 벅찬가슴을 안고 새아파트의 자기집을 사전점검온 집주인이 현관을 여는 순간

기겁하는 겁니다. 

항의하고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아파트 입주청소 끝난후에 점검팀을 만들어서 숨은 똥 찾기를 합니다.

씽크대 아래 붙임장속등 구석구석 점검합니다.


큰나라여행갔을때 전경들이 생각납니다.

칸막이 없고 구멍만 있는 화장실에서 서로 대화도 하더군요.

대륙에서  달리는 택시안에서 여자들이 대변보는 첼린지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대륙의 기상은 그 당당함에 택시 운전수 미칠려고 하더군요.


우리 보배드림에도 현장에서 직접 맞아본 회원들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기분 진짜 더럽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에는 별일이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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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바보나라천재BEST

건설현장에서 위생문제가 심각한데 외국인 좀 걸러야... 와국인 그만 채용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똥내에 오줌 지린내가 진짜 심각합니다. 지하는 더... ㅡㅡㅋ

8
소꿉장난BEST

ㅋㅋㅋㅋㅋㅋㅋ현장 간이 화장실 수 자체가 부족하고 갈려면 멀고 하니 아무대나 갈기는거줘..아프트 층 올라가면 지린내가 지린내가..아우

5
빡센하루BEST

저희 현장에도 어느 순간에 한 가득 싸놓고 가더군요~ 대단합니다.

6
아침마다소똥냄새

똥투척녀라니 ㅎㄷㄷ

4
소꿉장난

ㅋㅋㅋㅋㅋㅋㅋ현장 간이 화장실 수 자체가 부족하고 갈려면 멀고 하니 아무대나 갈기는거줘..아프트 층 올라가면 지린내가 지린내가..아우

5
바보나라천재

건설현장에서 위생문제가 심각한데 외국인 좀 걸러야... 와국인 그만 채용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똥내에 오줌 지린내가 진짜 심각합니다. 지하는 더... ㅡㅡㅋ

8
빡센하루

저희 현장에도 어느 순간에 한 가득 싸놓고 가더군요~ 대단합니다.

6
발냄새로살인해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크롱크롱행복이

과장이 심하네요

-2
21세기양자역학

언제나 문명인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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