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10]
가서 비화식으로 라면 끓여서 먹는 상상하면
지금 많이 시원해질까요?
입맛도 없고
때지 국밥으로
저녁 해결합니다
돈이 엄써서
조만간 차도 세우고
핸드폰 끊기면
보배도 못하게 될거에요
소식 없으면 그리 아시면 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가서 비화식으로 라면 끓여서 먹는 상상하면
지금 많이 시원해질까요?
입맛도 없고
때지 국밥으로
저녁 해결합니다
돈이 엄써서
조만간 차도 세우고
핸드폰 끊기면
보배도 못하게 될거에요
소식 없으면 그리 아시면 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댓글 4
전화 끊기면 전화 주세요!!!
확인사살 하시네요 잔인한
저는 소식없으면 찌찌누나랑 놀고 있는거애우@_@!!
개인적으로 북해도 좋아하는데 우리 핏줄의 원수라 저어기 강원도로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