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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말을 너무 무섭게 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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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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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라루비에르BEST

어릴적.. 엄마랑 시장 갔다가 난 단지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쪼금' 졸랐을 뿐인데 엄마가 그러더군요 "집에가서 보자.." 집에 오기 까지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8
허허그놈참2

헉~!!!!!

-1
유수지

ㅎㄷㄷㄷ

-1
라루비에르

어릴적.. 엄마랑 시장 갔다가 난 단지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쪼금' 졸랐을 뿐인데 엄마가 그러더군요 "집에가서 보자.." 집에 오기 까지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8
워나비

"지금 봐"

0
달구지카

야 너두?(광고 멘트임)

2
미야주니워니

회사서 오전에 저런 문자 받으면 하루종일 긴장 탈거 같네영~~ㄷㄷ

1
헐크빠빠

매일 듣는 소리넹.

-1
테테테

오늘은 내가 안가!!!!

-5
콜린채프먼

ㄷㄷㄷㄷㄷㄷ

-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s강상민s

긁혔나보네? 2,4찍 리박스쿨 ㅍㅇ신ㅋㅋㅋ

-1
루비TM

ㅎㄷㄷㄷㄷ

1
사과나무가지

나는 갑자기 카톡에 '여보' 라고 만 해도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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