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루비에르BEST162일 전어릴적.. 엄마랑 시장 갔다가 난 단지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쪼금' 졸랐을 뿐인데 엄마가 그러더군요 "집에가서 보자.." 집에 오기 까지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8댓글
라루비에르162일 전어릴적.. 엄마랑 시장 갔다가 난 단지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쪼금' 졸랐을 뿐인데 엄마가 그러더군요 "집에가서 보자.." 집에 오기 까지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8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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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엄마랑 시장 갔다가 난 단지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쪼금' 졸랐을 뿐인데 엄마가 그러더군요 "집에가서 보자.." 집에 오기 까지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헉~!!!!!
ㅎㄷㄷㄷ
어릴적.. 엄마랑 시장 갔다가 난 단지 장난감이 갖고 싶어서 '쪼금' 졸랐을 뿐인데 엄마가 그러더군요 "집에가서 보자.." 집에 오기 까지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봐"
야 너두?(광고 멘트임)
회사서 오전에 저런 문자 받으면 하루종일 긴장 탈거 같네영~~ㄷㄷ
매일 듣는 소리넹.
오늘은 내가 안가!!!!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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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혔나보네? 2,4찍 리박스쿨 ㅍㅇ신ㅋㅋㅋ
ㅎㄷㄷㄷㄷ
나는 갑자기 카톡에 '여보' 라고 만 해도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