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혹시 제가 미성년자 400명을 만났다 해서 부러우세요?
그 부러워 하네. 솔직히 부럽죠?
미성년자 400명이랑 뭘했지? 라고 하실거죠? 그건 알라서 생각하시구요. 막 회춘한다 하죠?
그러면 해보세요. 지금 이 새끼 미친 새끼가 하죠?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또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에요.
에이 부러워 하시네. 그러면 딱 해보세요.
모든 협박과 조롱과 멸시 그리고 공작도 다 버터야 합니다.
부러워요? 400명? 그러면 뭘 버터야 하나면 그 부모도 다 봐야 하고 그 학교 선생님들도 다 봐야 해요. 그리고 유관기관 사람도 다 봐야 해요.
그래도 하실거에요?
그러면 조현병 약 5000천알 먹고 하세요. 심지어 얘 정신병원에 실려갈 뻔했는데 정신병원 앞까지 갔다 왔으면 포기 할만도 한데 그래도 하네요?
그 정도의 확신이 있는 겁니다.
아마 변호사한테 물었는데 저는 그러러니 했는데 아마 변호사가 더 큰 역정을 냈을 겁니다.
아마 친구가 다 떠날려고도 했을 겁니다. 그래도 끄떡도 안 했습니다.
이 고통을 다 당하고 버티면 오래 못 살고 죽어요. 70살되면 갑자기 원인 모를 파킨스병에 걸려서 죽어요.
정식으로 사과하시면 돼요.^^
너네 그 600명 여자들과 부모까지 하면 3000명은 되는데 똑같은 고통을 다 당하면 10년내로 전부 다 자살한다. 이게 아마 과장은 아닐겁니다.
왜냐면 경찰도 자살했어요.
그래도 부러우세요? 아하... 꼭 해보세요.
아마 부산에서 제일 큰 사건일거거든요? 꼭 해보세요.
아마 그 피해자가 있었다면 미성년자 400명이나 당했으면 그 경찰관도 못 참고 피해자 다 폭로하고 죽기를 바랬을 겁니다.
서울 변호사가 말했죠.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시민들 중 일부는 "치안정감이 사망했다."이 말도 했지요.
다 버티셔야 하거든요? 그러면 미성년자 400명 되는거에요.
그래도 부러우세요? 대통령이 사망하면 위에서 얘 다 죽입니다.
얘 이 정도의 정신력으로 사업하면 재산이 1조다. 그러니까 저 고통을 전부 다 버터야 한다.
서울경찰청에서 15년간 터진 사건 전부를 통 틀어서 제일큽니다.
아마 변호사들도 냉대했을껄요? 저는 그런 변호 못 맏습니다. 라고 했을 겁니다. 변호사가 그냥 전화 끊어버린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누굴 믿어야 하나? 자기 자신과 하나하나 확인과정을 거치면서 확신에 차야죠.
대한민국에서 얘 아무도 못 이깁니다.
그러면 부산사건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그 이태원에서 159명 사망했죠? 그거 연달아 3번 터지면 부산사건이에요. 전부 다 버틴거에요. 그 정도로 경찰관이 괴롭힌거 일거에요.
그런데도 부산이 조용하죠? 진짜 바른 애일겁니다. 저런 애가 저렇게 했다는 거에 대해서 분노감이 있을 겁니다. 시민들은 "쟤라서 다행이다."라고 하는 겁니다. 아마 시민들이 안심해서 일 겁니다.
그래서 어떤 여경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라고 소리 지른거 일 겁니다.

검은이카루스의날개
니뽕내뽕모두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