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뉴스데스크 기상캐스터들 전원 퇴사됐군요.(7)
형제가 최근에 이것저것 잘되고 좋은 일도 생기니,
축하도 해주고 부모님 걱정도 덜었으니 맘도 편해지고 하는게 정상이겠죠..
근데 이렇게 마음이 힘들고 내 처지가 새삼 비관적이고
나와 비교하게 되고, 내 삶은 왜 이럴까 싶고 하는건 내 심보가 고약해서겠죠??
제가 좋은 사람은 아닌가봐요 ㅠ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던데, 남도 아닌 형제에게 좋은일이 생긴건데 이렇게 힘들어하다니...
형님들께 욕 좀 들어야 정신차릴까요? ㅠ

고인돌에똥비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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