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주차 또라이[12]
택시기사는 얼굴을 주먹으로 맞고 바닥에 넘어졌으며,
이후 머리를 발로 두 차례 걷어차였다고 진술했다.
이어 “정신이 흐려져 살려달라고 외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주변 주민들이 나와 제지했지만 폭행은 약 2분 동안 계속됐으며,
가해자는 담을 넘어 도주하려다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택시기사는 얼굴을 주먹으로 맞고 바닥에 넘어졌으며,
이후 머리를 발로 두 차례 걷어차였다고 진술했다.
이어 “정신이 흐려져 살려달라고 외칠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주변 주민들이 나와 제지했지만 폭행은 약 2분 동안 계속됐으며,
가해자는 담을 넘어 도주하려다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댓글 1
합의금 천만원 줘야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