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찌끄래기 인증하라해가....ㄷ ㄷ[16]
술을. 좋아하는 성향은 아니라
끽해봐야 술은 1년에 4~5번
먹던 제가
작년부터는
혼자 술을 먹는 횟수가 늘어나네요.
각자의 삶 각자의 상황 위치가 있다보니.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할 고민과 상황들.
오늘도 핑계를 삼아
술한잔 해보며
글을 작성해 봅니다.
술을. 좋아하는 성향은 아니라
끽해봐야 술은 1년에 4~5번
먹던 제가
작년부터는
혼자 술을 먹는 횟수가 늘어나네요.
각자의 삶 각자의 상황 위치가 있다보니.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할 고민과 상황들.
오늘도 핑계를 삼아
술한잔 해보며
글을 작성해 봅니다.
댓글 11
그렇게 시간은흐르고 이또한 지나갈것같지만 결국 안고가는거죠 ㅜ.ㅜ
이또한 지나가길 바랬지만 이또한 머물고 있네유ㅜㅜ
저도 아주가끔씩 혼술하네요 ㅠ
거짓말..
사는 거 힘들기도 한 거예요. 그렇다고 다 힘들다는 말로 본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요. 스스로 위안이 되어 주어요.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데 어우.. 이게 즐길 단계가 아니네유
혼술 안 좋아요 ㅠ
카페인이 안맞아서 이제 커피도 못묵어소..ㅜㅜ
혼술은 사랑입니다♡
짠~!!
@성공할인생 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