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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비틀.

술을. 좋아하는 성향은 아니라

끽해봐야 술은 1년에 4~5번

먹던 제가

 

작년부터는

혼자 술을 먹는 횟수가 늘어나네요.

각자의 삶  각자의 상황 위치가 있다보니.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할 고민과 상황들.

오늘도 핑계를 삼아

술한잔 해보며 

글을 작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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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맥스킹

그렇게 시간은흐르고 이또한 지나갈것같지만 결국 안고가는거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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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인생

이또한 지나가길 바랬지만 이또한 머물고 있네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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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d

저도 아주가끔씩 혼술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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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인생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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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짱난할매

사는 거 힘들기도 한 거예요. 그렇다고 다 힘들다는 말로 본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요. 스스로 위안이 되어 주어요.

3
성공할인생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데 어우.. 이게 즐길 단계가 아니네유

1
닉네임계속중복이래

혼술 안 좋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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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인생

카페인이 안맞아서 이제 커피도 못묵어소..ㅜㅜ

-1
직업군바리

혼술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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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인생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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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바리

@성공할인생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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