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가 의심을 받는 이유는 희수랑 여우타기 때문임[4]












설날 연휴라서 조카들이 놀러와서 작년에도 다녀온 청양 알프스마을 예매하고 다녀왔습니다.
날도 더워지고 막바지라서 눈 다 녹았지 않았나 걱정했는데 아직 다행이도 눈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서
썰매 타는데 지장은 없었네요. 오히려 사람들이 연휴라 다 다른곳으로 빠졌는지 웨이팅 없이
바로바로 탈수 있어서 오히려 더 좋은듯요.
작년에 못타본 짚트랙하고 깡통열차도 조카들하고 타고 오니깐 하루가 금방 가네요
올해는 눈썰매 코스보다 얼음 봅슬레이 코스가 오히려 더 재밌는거 같더라구요 ㅋ


댓글 3
이쁘네요
청양고추
관광지가 양심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