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2]
고인돌에똥을쌋습니다님.
닉이 참으로 길군요
님으로 약창하겠습니다.
님 모친께서는 님을 열달 배 아파하시면서 힘들게 정말 힘들게 낳으셨습니다.
그리고
님 잘 되라고, 애지중지 키우셨습니다.
모진 풍파에서도 해바라기처럼 님 하나만을 보고 사셨습니다.
그러는 님 모친에게 정말 잘 해야 되지 않을까요?
곧 설명절입니다.
모친에게 따뜻한 전화 한통 넣으시고
이번 기회에 대오각성 하시고
돈을 버시고 효도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자식된 도리로써 모친을 위해서라도
여기 보배에서 알바 하지 말고
하루 12시간 중노동하면서까지라도 돈을 버세여
그리고 인생 성공하세여
그러면
님 모친께서는 님을 정말 정말 자랑스러워 하실겁니다.


댓글 6
이건 머 캐스퍼가 페라리 나무라는건가
.
삭제된 댓글입니다.
님 가정에도 축복이 있기를 주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개고기에게는 마이동풍이자 우이독경이죠. 그리고 백년하청(百年河淸 : 백년이 지나도 황하의 탁한 물은 맑아지지 않는다)이기도 합니다. 알아먹을 개고기가 아닙니다.
저는 그래도 희망을 가집니다. 주님께서는 저 거시기를 인간으로 만들어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