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가장 보기 힘들다는 원숭이[19]
저도 쿠팡이츠 계속 사용해왔었는 데
쿠팡사태 터지자 마자 탈퇴하고
음식 필요하면 그냥 시간 넉넉하게 잡고 픽업갑니다.
나름 운이 좋은 건지 필요한 몇몇 매장들이 주변에 꽤 있습니다.
치킨도 그렇고 오리불고기 삼계탕 제육 등등 많은 매장이
걸어서 왕복 30-40분 거리에 있으니
운동 삼아서 다녀오면 상쾌하고 좋네요.
또 직접 픽업하면 음료수 라도 하나씩 챙겨주시는 매장도 있어서 기분도 좋구요.
솔직히 저녁때 이런 핑계도 없으면 마눌이랑 둘이 산책할 꺼리도 없거든요.


댓글 1
그래도 음식점 사장님들 인식개선이 되었는지.....예전과 같이 "응 그냥 배민이나 쿠팡이츠 주문하세요~" 하는곳이 거의 없더라구요..... 뭘 더 바라는건 아니지만 배달앱 수수료만큼이라도 단돈 500원이라도 저렴하면 소비자도 좋고 자영업 사장님들도 좋고~ 님도보고 뽕도따는거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