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과 양과 강과 간과 범과 개과 새과 끼과★★[2]
18년만의 2부제 시행이다.
당시는 에너지 문제가 아니라 미세먼지 문제였다.
정작 오일 쇼크 당시에는 기름값이 올라도
고유가 감당할 사람은 차끌고 다니고 아끼고 싶은 사람은
대중교통 이용하며 절감했다.
궁금한게 있다.
대통령, 국회의원 이하 고위 공직자, 고위공무원들도 2부제 지킬까?
절대 아니다.
관용차만으로도 이거 썼다 저거 썼다 다 피해간다.
이게 무슨 공공기관 차량2부제이냐?
윗선부터 모범을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기름값 사업영업용 외에는 충분히 올려라.
저절로 2부제 효과 날거다.
고유가 감당할 사람은 타고 다니고 아까운 사람은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하면 된다.
이게 자율적 시장 경제이고 민주주의 아닌가?
더구나 정부에서 유가 관련 저소득자 지원금 나가지 않나?


댓글 3
거 좀 하라면 그냥 좀 하자. 어디 전쟁하러 가자는 거 아니잖여? 관공서에서 먼저 모범을 보여서 경각심을 주자는 거 아녀~~~ IMF 때도 전 국민이 모은 금이 큰 보탬은 안 됐지만 국민을 하나로 모으고 뭐 이런 효과는 있어 대잖아~
윗선부터 2부제 지키며 모범을 보이면 아래는 저절로 따라간다는 거지유...... 근데 그간 경험을 보면 절대 안지키잖아요.
대통령보고 2부제 지키라는건 뭐 그냥 시비 털자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