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감독은 전반전때 경기 흐름이 한국 쪽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멕시코 선수들의 흥분을 가라 앉히고,
자기팀을 안정시키려고 심판과 이야기 하며 시간을 끄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
감독은 전술뿐 아니라 선수들의 심리까지 관리해야 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적절한 대처였다고 생각합니다.
5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정의뽕
질려고 맘 먹고 한듯요
4
turtleman
@다인사이트 멕시코한테도 봉사하네요ㅋㅋ
0
다인사이트
진짜인가요? ㅋㅋ
홍봉사 대단하네 정말
0
HappyCold
이강인 스페인 시절 때 감독이라 둘이 친함
28
Ohing
멕시코 감독은 전반전때 경기 흐름이 한국 쪽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멕시코 선수들의 흥분을 가라 앉히고,
자기팀을 안정시키려고 심판과 이야기 하며 시간을 끄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
감독은 전술뿐 아니라 선수들의 심리까지 관리해야 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적절한 대처였다고 생각합니다.
5
달구지카
아무렴 명보만 하려고?
2
강만덕
그래도 명보보단 나은사람
1
다인사이트
이강인 자리 못잡고 힘들어하던 시절 마요르카 감독이었음.
공격수 무리키와 이강인 중심 전술로 지금의 이강인이 있게끔 도와준 은사 같은 감독임.
한때 자기 애제자였던 선수가 한국의 에이스로 월드컵에서 만나니 애정 표현 인터뷰를 저렇게 한겁니다..ㅎㅎ
저걸 어그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참고하세요
댓글 10
이강인 스페인 시절 때 감독이라 둘이 친함
멕시코 감독은 전반전때 경기 흐름이 한국 쪽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멕시코 선수들의 흥분을 가라 앉히고, 자기팀을 안정시키려고 심판과 이야기 하며 시간을 끄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 감독은 전술뿐 아니라 선수들의 심리까지 관리해야 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적절한 대처였다고 생각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질려고 맘 먹고 한듯요
@다인사이트 멕시코한테도 봉사하네요ㅋㅋ
진짜인가요? ㅋㅋ 홍봉사 대단하네 정말
이강인 스페인 시절 때 감독이라 둘이 친함
멕시코 감독은 전반전때 경기 흐름이 한국 쪽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멕시코 선수들의 흥분을 가라 앉히고, 자기팀을 안정시키려고 심판과 이야기 하며 시간을 끄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 감독은 전술뿐 아니라 선수들의 심리까지 관리해야 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적절한 대처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렴 명보만 하려고?
그래도 명보보단 나은사람
이강인 자리 못잡고 힘들어하던 시절 마요르카 감독이었음. 공격수 무리키와 이강인 중심 전술로 지금의 이강인이 있게끔 도와준 은사 같은 감독임. 한때 자기 애제자였던 선수가 한국의 에이스로 월드컵에서 만나니 애정 표현 인터뷰를 저렇게 한겁니다..ㅎㅎ 저걸 어그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참고하세요
이딴 병ㅅ 어그로 글에 공감수가ㅋㅋㅋ보배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