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 킁! 언제 맡아도 좋은 냄새[96]
경찰 병력 (약 7,000명): 기동대 72개 부대(6,759명)를 포함해 형사팀, 사이버 수사대, 특공대 등이 전진 배치되어 테러 대비와 질서 유지를 담당했습니다.
주최 측 (하이브) (약 4,800명): 공연장 내부 및 관람석 주변의 질서 유지와 출입 통제를 위해 자체적으로 확보한 전문 안전요원입니다.
지자체 및 소방 (약 3,700명): 서울시와 각 자치구 공무원, 그리고 소방 인력 800여 명이 포함되어 현장 진료소 운영과 응급 구조 체계를 관리했습니다.
시스템 합산 데이터
1만 5,500명


댓글 1
빈자리 채울려고 관계자도 앉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