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불가 체계적인 딸잡이[4]

25일 부산시 동구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채 일본영사관을 바라보고 있다.
122차 부산수요시위 기자회견을 연 부산여성행동
등에 의하면 매년 삼일절과 설날 등 명절이 되면
부산진시장에서 한복을 만드는 이들이 직접 옷을
제공하고 있다.

일본에 보란 듯 과거 전쟁범죄로 고통을 겪은
피해자들과 연대하며 사죄배상을 요구하겠단
의미이다.

25일 부산시 동구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채 일본영사관을 바라보고 있다.
122차 부산수요시위 기자회견을 연 부산여성행동
등에 의하면 매년 삼일절과 설날 등 명절이 되면
부산진시장에서 한복을 만드는 이들이 직접 옷을
제공하고 있다.

일본에 보란 듯 과거 전쟁범죄로 고통을 겪은
피해자들과 연대하며 사죄배상을 요구하겠단
의미이다.
댓글 3
한복이 곱고 아름답습니다.
돈 몇푼 때문에 소녀상 앞에서 진상부리는 놈들도 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소녀상 앞에서 진상부리고 혐오발언 짖는 놈들은 지들 목숨 걸고 하는 짓이겠죠. 대한민국에 착하고 순진한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