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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다 붙였다 .. 혈세만 날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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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 광역단체인 도와 시의 통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나라에서 도지사급이 17명이나 되니 그에 따른 각종 행정비용이

얼마나 낭비겠습니까.


더구나 지방의 인구도 줄고 그에 따른 세수도 줄고

정부보조금만 바라보고 있으니 그야말로 낭패입니다.


전통대로 경남북,전남북,충남북,강원,제주,경기,인천이 딱입니다.


뗏다 붙였다 말은 쉽지만 그에 따른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 몫입니다.


그래서 정책은 심사숙고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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