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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딸을 제외한 부산경찰관 자녀와 여경범죄만 놓고 본 사건

 

대통령 딸을 제외한 부산경찰관 자녀 범죄와 여경들의 범죄를 통한 범죄만 봐도 못 터트린다.

 

왜냐면 시민들이 무조건 달려든다. 그냥 한번 그렇게 써볼게요. 다음에 얼굴 보러오세요.

 

1. 이 경찰관 딸이 몸을 파는 앤데 어느새 경찰관 딸이 강간을 당했다. 그러나 경찰관 자녀가 자살까지 했다. 이 한 사건만 해도 춘천파출소장 강간살인 사건과 비슷하게 터진다.

 

2.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들이 몸까지 팔았다. 특히 이 경무관 딸은 결국 사람을 죽였다.

 

3. 부산여경이 죄를 지었는데 이 여경이 죄를 짓더만 자기가 완전히 당하고 나가서 내 이제 죽었다고 본다. 그런데 이거는 공권력에 대한 심대한 도전이다. 사실 경찰 역사상 이런 일이 없는거 같다. 아마 그 여경은 죄를 짓자마자 경찰청 본청 청장이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할 지경이 왔다고 한다. 터졌으면 기자들 취재하고 난리났을텐데? 바로 기자들이 부산시경에 물어봤을텐데?

 

이러니까 부산경찰관이 얘한테 온갖 십창 짓 다하고 이제 니 알아서 하라고 한거지요. 부산 경찰관들 열 많이 받았겠는데? 애 무리한 수사 해서 정신병자 다 만들었지. 이러니 경찰관이 이성을 차리고 수사를 할 수 없었던거다. 반드시 무리한 수사가 발생한거다.

 

내가 볼 때 저 대통령 딸 빼고 부산 경찰 사건만 터져도 시민들 폭동일으킨다. 아예 못 터트린다. 왜냐면 부산청장이 옷을 벗어야 한다.

 

저 사건이 2016년 7월에 부산 남경 여고생 성관계 사건 때 같이 터졌다면 아마 시민들이 길 걸어다니는데도 경찰관한테 삿대질하고 난리났을거다. 아마 경찰관 개 꼴로본다. 그래서 이 사건을 못 터트리는거다.

 

심지어 얘를 잡았는데도 불기소 처분이 났다. 이 사건마져 잘못됐다. 이것도 죄를 지을려는 여자가 그 날도 죄를 지을려도 마음 먹어서 엮으려다가 피해자라고 고소했다. 그런데 경찰관이 그렇게 당황하면서 수사했다. 누가 경찰관이 수사 중에 "윽~~~~~~~~~"소리 낸다. 솔직히 이 정도로 당황했으면 나는 솔직히 양심에 찔려서 기소 못했다. 경찰 양심에 찔렸을거다.

 

그 부산돌려차기 수사 때(이 사람을 추호도 동정심이 없었다.) 영상 녹화 장면을 잘보면 그 깡패가 뭘 하나 묻는데 여검사가 얼굴이 벌게지고 떠는 부분이 반드시 있다. 그 정도로 경찰관이 떨었다. 나는 저 영상녹화 모습 보고 "아 저거다." 이랬다. 이게 아직도 그 경찰관의 그 모습이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거다. 그런데 그렇게 떨어놓고 결과 타령하고 시민들을 시켜서 그렇게 한거거든요. 이런 걸 이제 경찰관이 말을 안한거다.

 

경찰 역사상 이런게 언론에 터진 경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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