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들에게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각 우주비행사에게는 하루에 두 잔의 음료가 제공되며, 커피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오리온 우주선에는 냉장 시설이 없고 신선 식품을 늦게 적재할 수 있는 능력도 없기 때문에 아르테미스 II에는 신선 식품을 실을 수 없습니다. 상온 보관이 가능한 식품은 소형 자급식 우주선 내에서 식품의 안전과 품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며, 무중력 환경에서 부스러기나 미세 입자가 발생할 위험을 줄여줍니다.
아르테미스 II 승무원은 메뉴 선정에 직접 참여합니다. 승무원들은 발사 전 테스트 기간 동안 표준 메뉴의 모든 음식(189종)을 시식하고 평가하며, 그들의 선호도는 영양 요구량 및 오리온 우주선의 수용 능력과 균형을 이루어 반영됩니다. 최종 승무원별 메뉴는 발사 훨씬 전에 확정됩니다. 각 승무원을 위한 2~3일분의 식량은 하나의 용기에 담겨 배송되므로 임무 수행 중 식사 선택에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오리온 우주선에 탑재된 음식은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 물에 불려서 먹을 수 있는 음식, 열 안정화 처리된 음식, 또는 방사선 처리된 음식으로 구성(4가지)되어 있습니다.
건조된걸 물넣어서 촉촉하게 불려주고 있는 중이애우@_@키키킼
전쟁중에도 커피를 마셨다 할 정도였으니
하루 2잔의 티타임은 꼭 중요한건가봐우@_@
실상 우리나라 횽들도 믹스커피 옴총 마시니까 비슷하겠지우??
저는 집돌이라소 하루는 아니고 1주일에 3회 정도만 티타임 하는것 같아우~
그 외에는 그냥 탄산음료 먹거나 물 마셔우@_@키키킼
아, 그리고 전투식량과 마찬가지로 일반열량보다 높게 구성해우~
보통 한 4~5천 키로칼로리로 구성할거애우~
이는 일반적인 60kg 성인이 달리기 80km해야 소모되는 열량이래우~
왜냐하면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니까
2분할 3분할 해먹어도 충분하도록 구성하는 것이고
극심한 상황에서 뇌가 엄청난 열량소모를 하기 때문이기도 해우~
6.25때 가장 고마운 사람이 미군 상사가 땅콩버터 들고 다니면서
병사들 입에 한숟깔씩 넣어준 일화는 유명하지우@_@히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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