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사건도 의혹이 많지만...수많은 사람들을 매수해서 동원하기가 쉽지 않다는거죠.
어제 부정선거 토론은 뜬금없이 맨하탄 프로젝트를 들먹이며,
선관위, 선거관리원, 관련 공무원, 우체국, 판검새, 대법원, 방송국, 여론조사기관까지 조작에 가담했다는데...
전국 단위로 움직이려면 수만명을 포섭해야 하는데...공무원들이 뭘 위해서 자기 밥줄을 거나요?
걸리면 감옥가고, 밥줄 끊어지는데 누굴 위해서 선거 조작에 가담할까요?
선관위 같은 조직을 몇명은 포섭이 가능하겠죠.
조직을 통째로 포섭하는건 불가능합니다. 그 안에 개상도도 분명히 많을텐데...
나중에 불면 대통령, 민주당 통째로 날아갑니다.
투개표 각 단계마다 선거관리원, 참관인, 봉사자가 있는데...그걸 바꿔치기 한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추가로 표를 집어넣는다?...CCTV가 다 있는데...
선거에 지고 말지...이걸 범행할 사람이 누가 있을지...
뭐...엄청난 증거가 있나...엄청난 준비를 했는가 했더니...헛웃음밖에...
전한길...전부 다 내란당에서 제일 날뛰는 사람들이라서...
나오기 전에 좀 똑똑하고 차분한 사람한테 점검이라도 받고 나오지...
그냥 조회수, 자기홍보, 내란당에 눈도장...이게 목적이 아니었나...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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