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무러갑니다(6)
생후 한 달 된 신생아가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에 대한 중형이 확정됐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059189
생후 한 달 된 신생아가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에 대한 중형이 확정됐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059189
댓글 2
지적장애인 이라네요.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아니..지적장애가 맞아?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