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밭에서 솥걸고 끓여먹는 얼큰 칼수제비 . gif(15)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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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특히 옷 사려고 고르고 있을때 찾으시는거 있으시나요? 나감
이전 비됴 대여점에서 성인 코너랑 신간이랑 붙어있어서 서성이는데 성인영화 추천해준 매일 런닝맨 입던 사장님... 감사합니다.
@36기통꾸기 예쁜직원은 저에게 말을 안걸쥬...
E성향이긴 하지만 혼자 편하게 조용히 보고 싶은데... 점원이나 점주 옆에와서 말걸면 졸 부담스러움 ㅋㅋ
특히 옷 사려고 고르고 있을때 찾으시는거 있으시나요? 나감
E성향이긴 하지만 혼자 편하게 조용히 보고 싶은데... 점원이나 점주 옆에와서 말걸면 졸 부담스러움 ㅋㅋ
@36기통꾸기 예쁜직원은 저에게 말을 안걸쥬...
@넥스트레벨단타매매 저랑 같으시네요ㅋ
뻥치시네 ㅡ,.ㅡ 생글생글 예쁜 직원이면 두벌주세욧!!
전 그래서 혼자 보다가 맘에 드는거 있으면 그때 얘기할께요 함
묻는 사람이 어지간히 못생긴듯합니다만? 이쁘면 절대 안나가는 하의형이잖아요
이전 비됴 대여점에서 성인 코너랑 신간이랑 붙어있어서 서성이는데 성인영화 추천해준 매일 런닝맨 입던 사장님... 감사합니다.
헐 국민학교 5학년때 부터 ㄷㄷㄷ
@하늘보다푸른 런닝만....인데 이런 오타가ㅜㅜ
@하의마트러가요 어리게 봐줘서 고오맙네요
런닝맨 말고 난닝구요
@하늘보다푸른 여자 좋아해요 저리가욧!
♡
@하의마트러가요 ㅋ 하수들..... ㅋㅋㅋㅋ 난 비됴가게 사장님 웃돈 500원 더주고 일본 야동 봤음!!!!
요즘애들은 그린라이트?이럴듯ㅋㅋ
극 I 단골 손님은 다가가면 안됨. ㅠ.ㅠ
근데 룸싸롱은 다르잖음... 막 들이대야.. 좋아 한다고.. 저도 들어만 봤음..
사람마다 다르대요 그렇대요
@방탕노년단 초이스땐 간섭해야죠.. 쏘는 놈이 찍어둔 언니 건드리기 없긔
초이스할때 간섭하면 이상한데요
삼겹살 구워 먹는 곳 !
룸싸롱이 모죠??
신기한게 식당에서는 말안시키면 삐지는 한국남자들
고맙게도 말안시키고 6분만에 머리만 잘라주시는 단골 미용실 사장님.
출근길 가끔 컵라면 먹던 편의점 사장님.... 저에게 어디 다니냐고 물으셔서 그 편의점 끊었습니다....
저위에 루시드님은 구라가 날로 발전하심다. 추천드림.
동네 미용실 한곳만 가는 이유...말을 안시킴
그냥 냅둬요.
혼자볼게요 그래도 다가오면 나감
주인이 딴 데 통화를 하든가 아예 신경을 끊는 게 매출 향상에는 도움
ㅋㅋㅋ
장사가 이렇게 어려움ㅎㅎ
세렝게티 초원은 혼자 거닐어야 제맛이듯 누가 어슬렁거리며 다가오면... 에잇!!
아주 오래 전 5월 중순 전반기 훈련소 마치고 3박4일 위로 휴가 받아 신고식 끝나자마자 포항 버스터미널로 냅다 동기 한명과 함께 택시타고 갔습니다. 버스표 산 후 동기와 함께 콜라 4캔씩에 빵을 있는대로 집어들었는데 40개였습니다. 포항 5월의 한낮 더위는 한여름에 못지 않았는데, 그날따라 오전 내내 물 한모금 주지 않고 뻉뻉이 돌렸던 훈련병들 연병장에 세워놓고 교관들이 보란듯 사열대 위에서 차가운 코카콜라 시원하게 마시던 그 간절했던 기억에 대한 보상이었는지... 아무튼 효자 검문소에서 헌병들에게 한 10분여 얼차려 받으면서도 빵과 콜라 먹을 생각에 한없이 즐거웠던 입대 후 한달 1주일만의 첫 휴가였습니다. 빵 40개(둘이서 먹었으니 각20개) 서울 올라오는 내내 다 먹고 담배는 아마 솔 한갑 다 피웠던 것 같네요. 지금도 사는 동네 작은 빵집 사흘에 한번 9천원 만원어치씩 사다먹습니다.
이거보고 가세요? 빠른걸음으로 지나감
식당은 괜찮은데 옷가게는 진짜 싫어 ㅋㅋㅋ
백화점을 못가겠는 이유죠. 내가 내돈 쓰러갈때도 꾸며야하나 싶고... 점원들이 살놈인지 갈놈인지 무쟈게 위아래로 스캔하느라... 그시선이...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