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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브라질 공장 뒤덮은 ‘현대판 노예’의 비극

미국의 일간지 워싱턴포스트가 3월 1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브라질 당국은 BYD 공장에서 일하는 중국인 노동자 220명이 여권을 압수당한 채 '노예와 유사한 환경'에서 근무해 왔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브라질 검찰은 즉각 BYD를 상대로 4,900만 달러(약 65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3150732015282f4f9a46d5b_1

 

자국민 노예를 데려다가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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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꼬모에스타뚜

10년전 베네수엘라에서도 목격했습니다. 발전소 짓는다고 발전소 부지 면세구역에 숙소짓고 외출 외박 금지 노예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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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지구의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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