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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절대 참회하거나 회개하지 않는다.

이스라엘 수천년 역사가 그래왔다.

모세의 출애급기부터 2026년 현재까지 시종일관이다.

예수의 희생을 반성한다면 그들은 크리스찬이어야 하지만

예수를 팔아먹은 유대교가 여전히 국교이다.

죄짓고 벌받고가 수천년 반복된 역사이다.

그 크라이막스가 히틀러 홀로코스트인데도

죄가 있어서가 아니라 힘이 없어서 논리이다.

팔레스타인 땅 뺃어서 독립하고 건국했으면

만족하고 자제해야 하건만 더욱더 큰 야욕만 불태우고 있다.

이스라엘은 또다시 벌받을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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