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도와주세요!!!보배님들!!![6]
이스라엘 수천년 역사가 그래왔다.
모세의 출애급기부터 2026년 현재까지 시종일관이다.
예수의 희생을 반성한다면 그들은 크리스찬이어야 하지만
예수를 팔아먹은 유대교가 여전히 국교이다.
죄짓고 벌받고가 수천년 반복된 역사이다.
그 크라이막스가 히틀러 홀로코스트인데도
죄가 있어서가 아니라 힘이 없어서 논리이다.
팔레스타인 땅 뺃어서 독립하고 건국했으면
만족하고 자제해야 하건만 더욱더 큰 야욕만 불태우고 있다.
이스라엘은 또다시 벌받을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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