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비자금 160조원 ㄷㄷㄷㄷ[24]
아파트 거주하는데 1000세대 정도에 등록차량이
1300대 정도 되어서 밤 늦은 시간에는 자리부족으로
인해 갓길 주차나 주차라인 앞 평행주차가 많은데요
유독 한두 차량이 초저녁 주차자리 널널할때도
평행주차를 수개월째 하고 있는데요
물론 불법도 아니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자리가 있어도 그 자리에 주차하려면 내려서 밀어야 하고
나갈때도 밀어야 하고 주말 대낮에 자리 많을때도
항상 주차칸 앞에 여느때처럼 평행주차 되어있고
오후에 빈자리 부족시 그 차를 밀기 귀찮아서 다른동 앞에 대거나
내려서 차량을 밀어낸 후에 주차하고는 하는데요
수십번 밀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연락해서 왜 빈자리 있어도 그렇게 대시냐 하니까
" 제 마음이죠 " 라는 답변에
스트레스가 좀 쌓이네요....
그렇다고 나도 그냥 그렇게 주차해버리면
다른 사람들도 하나둘 따라할테고 그러다보면
주차장 개판될게 뻔하니까 참는수 밖에 없는데...
아파트 살면 별 사람 다 보네요...ㅎㅎ
그냥 참는수밖에는 방법이 없겠죠?


댓글 2
어디가나 있죠. 제가 예전에 직접 물어본적이 있죠. 그랬더니 말을 씹고 들어가더라구요. 본인이 차를 밀기 싫으니 그렇게 주차하고 그 주차때문에 여러사람이 밀고 밀어야 하죠. 차에 장난을 좀 쳐야 그때야 느껴요
이경우 저는 우선 밀어서 주차 후, 다시 밀어서 제 앞에 둔 다음 차 뺄대 전화해서 팔을 다쳐서 차를 밀지 못하니 차 빼달라고 전화합니다. 그리고 다음번도 그러면 똑같이 해서 또 빼달라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