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소개팅후기[4]
삼척역까지 한시간 운전후
삼척역에서 기차를타고
부전역에 도착해서 지하철로 이동
돼지국밥 한그릇먹고
다시 부전역으로 이동해서
막차타고 삼척역으로
삼척도착하면 밤 10시
기운이 없어서 장거리운전은 자신없어서
친구한테 물어서 머리굴려봤네요
하아..
그 눅진한 국물말고 말간 국물의
돼지국밥이 왜그리 땡기는지ㅜㅜ
여긴 다 눅진한 국물의 순대국과
돼지국밥밖에 없거든요
속도 안좋아서 레몬캔디 먹고있는데
왠 국밥타령인지ㅜㅜ
목요일날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돼지국밥ㅜㅜ


댓글 19
님은 삼척! 나는 쿰척!
아픈것도 서러운데 횽님땜에 울겠어요ㅜㅜ
@꽁보리꾼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세유
부산에 돼지국밥은 어디로 가여 합니까? 부산 한번도 안가봤는데 궁금하군요 현지인 맛집 이런거 별로 더라구요
그냥 말간국물의 돼지국밥이면되요ㅎㅎ
@스파이시 검색해보니 안목은 제 스탈이 아니고 합천돼지국밥? 여기가 제일 땡기더라구요 자매국밥인가 거기도 맛있다고ㅜㅜ
@꽁보리꾼 그런곳이 있나유
수변최고돼지국밥 민락본점 제가 가본곳 중에서는 최고 같네요. 깍뚜기도 예술임. 웨이팅 있음. 신세대 돼지국밥은 광안리 인근 안목 고기가 얇고 넓게 나옴 약간 아쉬울 수도 있지만 여기도 웨이팅~ 무난한 곳은 동의대 인근 수영공원돼지국밥 항정살이 좀 섞여있는 듯함. 서면서 일할때 자주 찾아갔음. 또 좀 유명한 곳이 대연동 쌍둥이돼지국밥 여길 수육백반을 많이 드심. 여기는 2인분 포장하면 거의 4인분처럼 줌. 밥은 따로지만...
@꽁보리꾼 맞아요 여기 사상구 괘법동. 합천일류돼지국밥도 맛나다는 분이 많이 계세요. 저는 2번 정도 가봤네요.
전…. 나주 곰탕이 그리 맛있드라구요 ㅠ^ㅠ 곰탕 맑은국물에 부들부들한 고기 한점….
저저저!!!!! 나주곰탕 완전 사랑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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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에 차놓고 기차타고 부산가서 먹으려구요ㅜㅜ
생각만해도 맛있겠네요
돼지국밥은 사랑이죠ㅜㅜ
찾아보니 용호동 합천돼지국밥 국물이 맑네요
부전역 근처에서도 찾았어요ㅎㅎ
주례 성당 입구 가마솥 돼지국밥 수육백반 항정살에 맑은국물
울산 다자경 국밥. 추천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