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진 곳에만 눈가는(3)
지난번 아내가 아플 때 병원에 데리고 간김에 저도 평소에 먹던 약을 처방받아 약국에서 약을 받아 왔는데...
집에 와서 보니 처방받은 약과 다른게 들어 있더군요.
전화해서 확인하니 약사님이 몇 번이나 사과를 하시던,
약을 교환하러 가니,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다며 이것도 주시네요...
아, 제가 안먹고 아내에게 양보 했습니다.^^
자게님들 불금 되세요~~~~~^^
짤제공 : 리틀보이2021 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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