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다만 드립 볼수있나?

나름 밀리타리 장비에 관심있는 사람으로서
나무로 된 클래식한 소총도 한번 쏴보고싶었는데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K2랑 M16같은 쇠로된 총밖에 못쏴봤네요...
예전에 오래된 예비군훈련장 당첨돼서
뭔가 사격때 칼빈 쓰지않을까 했었는데
애무십육이엇슴돠
아쉬운데로 비비탄 칼빈이라도 사볼까예

나름 밀리타리 장비에 관심있는 사람으로서
나무로 된 클래식한 소총도 한번 쏴보고싶었는데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K2랑 M16같은 쇠로된 총밖에 못쏴봤네요...
예전에 오래된 예비군훈련장 당첨돼서
뭔가 사격때 칼빈 쓰지않을까 했었는데
애무십육이엇슴돠
아쉬운데로 비비탄 칼빈이라도 사볼까예
댓글 24
애무를 열여섯번 하면은 애무 16이 되는거에요
야한농담에 소질이 잇으시네여
개런드 쓰신거 다압니다
일차대전때 쓰던거 아닙니까 ㄷㄷ
여기 국개형님들 절반은 조총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머스킷 후기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반동도 작아서 명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소집때 폐급이긴 했지만 쏴보니 잘맞더군요 현역때 쏴본것중 제일 재미난건 MG50이었고 제일 안맞는건 K5였습니다
브라우닝 기관총 탄 안걸립니까?
@팡뇽팡뇽 MG50 집체교육용은 아마 국산 K6 신형으로 대체된듯 하고 교육받을때는 A급 때도 안벗겨진걸로 사격했습니다 아마 아직도 MG50은 A급으로 보유는 많이 하고 있을겁니다만 무게도 많이 나가고 구식이라 연사속도가 K6가 빠를듯.(카피품이라고는 하나 실제로 쏴보면 차이나던걸로) 견인 포병부대에는 대공 방어용으로 포대당 2정정도가 기본으로 배치 됩니다 총열이 8키로 였던거 같고 본체가 20키로 정도 였던듯 보통 주간 초번 사수가 총열을 들고 대공진지 까지 올라가고 부사수가 본체를 들고 올라가는데 막사에서 대공진지 까지 계단으로 200개 정도 됬었는데 병장땐 총열 결합하고 혼자 짊어지고 올라간적도 있습니다(MG50+단독군장+개인화기) -찾아보니 총열 10키로 본체 27키로 정도 되는군요.ㄷㄷㄷㄷ 예비군때 카빈은 전 잘 나가던데 10개 사로중 1~2명은 걸리더군요 탄도 총도 폐급이니.. 사격하다가 총열덮게도 날라가고
부사수 걸리면 탈영하는 게 낫겟네요
강서(강남서초)에비군 훈련가서 칼빈 쏴봤는데 가볍고 다루기쉽고 잘맞던디요~~ 권총탄이라 반동두 거의 없던 ㅎㅎ 조교횽들이 더 사격할 선배님들 앞으로 나오싶쇼 하길래 또 나가서 사격 개꿀잼~~~
나무총이 더 가볍군요
98년도 예비군훈련장 가서 쏴보니 오... 권총, 산탄총 쏘던 느낌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오우.. 샷건 저도 쏴보고싶습니다..
훈련소에서는 M16 이었는데.. 예비군에서는 칼빈...
아 부럽습니다
나도 못 쏴봤는데...
신세대이시네요
저거 쏴봤섭니다 생각보다 가볍고 생각보다 잘맞음 ㄷ
서양인체격에 맞춘거라 한국인한텐 쫌 불편하다는 소문이...
@팡뇽팡뇽 전 오히려 저게 더 잘맞고 애무십륙이 제몸에 잘 안맞더라구여 ;;
K1 K2 K3 K201 M16 칼빈 Ak 쏴봄 Ak분해조립 눈감고도 함
수색대나 특전사 근무 하셨나 봅니다
96년도 20살때 예비군 대타 나가니 칼빈 주든데. 총은 못 사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