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타스텔라2127일 전언제부터 오래다닌 단골 치과가 확장도하고 체어도 늘리더니 아플때 누르라면서 조그만 삑삑이를 하나 쥐어주더라. 옛날엔 아프면 왼손을 들으라고 했고 손을 들면 조무사님이 지긋이 손을 내리곤 했었는데, 삑삑이로 바뀐 작금에 두세번 누르자 결과값이 다르더라. 응 괜찮다 괜찮다 누르는거 아니야 다했다~ 내 소공포도 그렇게 젖었었을까.ㅋ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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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오래다닌 단골 치과가 확장도하고 체어도 늘리더니 아플때 누르라면서 조그만 삑삑이를 하나 쥐어주더라. 옛날엔 아프면 왼손을 들으라고 했고 손을 들면 조무사님이 지긋이 손을 내리곤 했었는데, 삑삑이로 바뀐 작금에 두세번 누르자 결과값이 다르더라. 응 괜찮다 괜찮다 누르는거 아니야 다했다~ 내 소공포도 그렇게 젖었었을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 웃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