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핀 청와대 온 마크롱, 李대통령 만나더니 \'와락\' (2026.04.03/MBC뉴스)

자신을 비웃는다고 오해해 무차별 폭행을 저지른 50대 중국인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경찰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시신경 손상으로 실명 위기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50대 남성 A씨를 지난 3월 말 구속 송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35850?sid=102
아직도 이 색기들 범죄도시 찍고 있네


댓글 1
짱깨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