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추세는 .. 지랄하고 처 자뻐졌네
강간인가 뭔가 정의가 예전에는 여성 으로 표기 했다가 지금은 [ 사람 ] 으로 교체된지가 적잖이 얼추 30 년은 된것같다
남자는 맨살노출되면 안 수치스럽냐
뭔년의 질병청이 여가부 직속기관인가
여성이 무슨 대비마마나 뭐 그런거야? 어의들이 실묶어서 발쳐놓고 진맥하라는거냐
저거 어기고 부라자 걷고 맨살에 하면 성범죄 라는거잖아
또 부라자 걷고 직접적 으로 심장에 자극을줘야하는데 니들 하라는 대로 했다가 죽으면 누구 책임이야
그건 또 우린 모르고?
저 지랄들 하니까 오죽하면
[ 죽든말든 지나가겠습니다 ] 이러냐고. 추천수가 4천 넘는 ...
경찰청이 술취한년들 연행할때 3 ~4 인 1조로 담요로 떠받들어 옮기라던 어이없던 기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데 ...
그거알아요?
아줌마? 너 고소!! 뭐든 해줘 !! 성 무고라는 남성상대 성범죄를 당연한 권리인양 자행하는 페미교육에 찌든 추악하고 더러운년들 때문에도 그렇지만
그런 환경을 조장하고 방치하는 정치인과 정부부처 때문에 잊을만 하면 페미찌든 기형적 한국년들 증오심과 반감이 상승한다는거
이 미친년들아
남자든 여자든 질병 으로부터 보호하는게 임무지
부라자를 걷어라 말아라 하는게 니들 존재이유냐?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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