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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엘라 51~53번째 주 될 수도\"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18r72w3gmb

비공개 워싱턴 사교 모임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그린란드 침공 상황을 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연설을 짧게 끝낼 수도 있다. 농담이다"


"우리는 그린란드를 침공하지 않을 거다. 살(buy) 거다"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고 싶다"

"그린란드는 52번째 주가 될 것이고 베네수엘라는 53번째 주가 될 수 있다"



WP는 트럼프 대통령의 일부 농담에는 아무도 웃지않는 썰렁한 반응이 이어졌다고 보도

WP에 따르면 해당 만찬 자리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고소 중인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 , 트럼프 대통령이 케네디센터 의장직에서 해고한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금리 정책으로 갈등을 빚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등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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