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얘도 애가 FACT로 접근을 한거였다. 사람이 죽는 다는 것에 대해서 기사로도 확인이 가능했고 사고가 났다는 것도 확인이 가능했다.
결국은 사람이 죽었다는 것에 대해서 희열을 느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죽었다는 것에 대해서 얘가 더 바른 길로 가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는거였다.
그러나 경찰관의 수사공격은 이게 아니었고 얘는 이제 FACT로 근거로 해서 바른 길로 가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는거였다. 솔직히 말해서 비정한 경찰관이 분명히 있었다고 판단된다. 그러나 얘는 또 자신을 믿었던 것이고 얘가 어릴 때 경험을 한 롤 모델과 같은 교훈을 얻었는데 그 길로 갔는데 결국은 이게 또 맞았다는 거다.
결국은 바른 마음씨와 자신과의 양심을 지킨 것이다. 그런데 얘도 바른 마음을 못 먹을 때가 있었다. 얘가 이거 수사공격이 심해져서 정신병이 심해지는데 여기서는 멈춰야 하는데 여기서 또 때려버리는 행위를 해서 애가 또 삐둘어지는 결과를 맞이 한 것이다.
그래도 애가 바른 길로 간 것이다. 경찰 전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수사진이 욕 많이 먹었을 거다.
다시 말해서 얘는 정규과정을 거친거고 결국은 국가에 대한 믿음이 여전히 있었던거다. 설령 그 사람이 배신을 해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 아니다 라는 믿음 마져 있었고 다른 사람 역시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결국은 강한 자아와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 명확한 FACT를 근거로 간것이다. 그래서 애가 바른 길로 가게 된 이유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흔들리지 읺았던 것이다. 아마 FACT로 접근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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