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결국은 얘도 확인이 가능해서 바른 마음 먹었던 이유

 

결국은 얘도 애가 FACT로 접근을 한거였다. 사람이 죽는 다는 것에 대해서 기사로도 확인이 가능했고 사고가 났다는 것도 확인이 가능했다.

 

결국은 사람이 죽었다는 것에 대해서 희열을 느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죽었다는 것에 대해서 얘가 더 바른 길로 가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는거였다.

 

그러나 경찰관의 수사공격은 이게 아니었고 얘는 이제 FACT로 근거로 해서 바른 길로 가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는거였다. 솔직히 말해서 비정한 경찰관이 분명히 있었다고 판단된다. 그러나 얘는 또 자신을 믿었던 것이고 얘가 어릴 때 경험을 한 롤 모델과 같은 교훈을 얻었는데 그 길로 갔는데 결국은 이게 또 맞았다는 거다.

 

결국은 바른 마음씨와 자신과의 양심을 지킨 것이다. 그런데 얘도 바른 마음을 못 먹을 때가 있었다. 얘가 이거 수사공격이 심해져서 정신병이 심해지는데 여기서는 멈춰야 하는데 여기서 또 때려버리는 행위를 해서 애가 또 삐둘어지는 결과를 맞이 한 것이다.

 

그래도 애가 바른 길로 간 것이다. 경찰 전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수사진이 욕 많이 먹었을 거다.

 

다시 말해서 얘는 정규과정을 거친거고 결국은 국가에 대한 믿음이 여전히 있었던거다. 설령 그 사람이 배신을 해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 아니다 라는 믿음 마져 있었고 다른 사람 역시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결국은 강한 자아와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 명확한 FACT를 근거로 간것이다. 그래서 애가 바른 길로 가게 된 이유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흔들리지 읺았던 것이다. 아마 FACT로 접근했을거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