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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타기야, 국회 간 군인들도 \'단체 야간 등산\' 간 거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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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형님들, 여우타기의 윤석열 실드가 이제는 '내란 부정' 단계까지 왔습니다. 

비상계엄 당시 여론조사 '꽃' 서버를 탈취하려 했던 군의 움직임을 두고 "담배 피우고 시간 때우러 골목 들어간 거다"라는 역대급 망언을 싸질렀네요.


방첩사령관 여인형이 "여론조사 꽃 전산실 통제하고 서버 카피해 오라"고 직접 지시한 수사 기록이 버젓이 존재합니다. 군인들이 총 들고 남의 영업장 서버 떼러 가는 게 여우타기 눈에는 '담배 타임'으로 보이나 봅니다. 이 정도면 지능의 문제를 넘어 확신범 아닙니까?


여우타기 논리대로라면, 12월 3일 밤 국회 담벼락 넘고 창문 깨고 들어온 특전사들도 계엄이랑 상관없이 그냥 '체력 단련'이나 '단체 야간 등산' 온 겁니다. 경찰 수뇌부까지 동원해서 '여론조사 꽃'을 장악하려 했던 윤석열의 내란 계획서가 물증으로 나왔는데, 이걸 담배 타령하며 실드 치는 꼴이 참 가관입니다.


여론조사 '꽃'이 수사 대상이라며 퍼오지 말라고 훈수 둘 때부터 알아봤지만, 이제는 대놓고 내란 범죄를 미화하고 있습니다. 팩트로 털리면 "반박 안 받는다"며 빤스런 하더니, 뒤에서는 이런 반국가적 선동을 하고 있네요.


여우타기야, 네가 아무리 '담배 실드'를 쳐도 윤석열이 내란 수괴라는 사실은 안 변해. 

650원 알바비 받아서 담배 사 먹을 생각에 신났나 본데, 

'내란죄 처벌 조항'이나 읽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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