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쪽바리 색히들[2]
옆집과 대화는 했는데
집에서는 소리를 못 들었다고 하시면서도
본인 귀가 직후 아이가 내는 소음이 멈춘 상황은 맞는 것 같다고는 하셨습니다.(새벽내내게임)
어떻게 소음이 전파되는지 다 설명했구요. 발로치거나 떨어지는 소리라고도 했습니다
다만 3주 전 발생분은 자기네가 아니라는 입장이시고,
특별히 미안하다는 말고없고 사태 심각성으ㄹ 그렇게까지 못느끼는듯합니다
아이에게 말하고 조치 취한다고 하시네요
오히려 제가 이른 아침(9시40분)죄송하다하고나온 제가 방정입니다..


댓글 3
옆집 알람이 아니라 진동을 듣고 아침에 깨요
아파트살때 윗집 노부부 아침화장실가는소리에 깨었죠... 5시30분 쿵쿵쿵 나중엔 그시간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면서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는게 여기서 더 살다간 내가죽겠다하고 바로,나옴
대화가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