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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폭파협박범이 협박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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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발표 준비가 미흡해 세미나가 열릴 예정인 호텔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신고를 한 30대 회사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치 못했다.


조사 결과 A 씨는 사건 당일 해당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던 '항공 드론, 차세대 에너지 미래 전략 세미나'를 연기시키기 위해 이런 짓을 벌였다. A 씨는 해당 세미나에서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발표 준비가 되지 않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나이 서른 넘게 쳐먹고...


어휴 씨팔 한심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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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삼도수군통제사

법으로 혼좀 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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