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미국 마약단속국에는 꼼짝못하는 이유..jpg
병원갔다가 일찍 퇴근했는데
다시 불려나간?
뭐 제 팔자가 그렇죠
진짜 퇴근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생각이나서...

단골 꽃집에서 떨이로 주셔서
품에안고 퇴근했네요
집에와서 정리해놓고
폰한번 보고 꽃한번 보고~
삭막한 퇴근길 향기를 싣고왔어요~
오늘도 좋은밤입니다^^
병원갔다가 일찍 퇴근했는데
다시 불려나간?
뭐 제 팔자가 그렇죠
진짜 퇴근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생각이나서...

단골 꽃집에서 떨이로 주셔서
품에안고 퇴근했네요
집에와서 정리해놓고
폰한번 보고 꽃한번 보고~
삭막한 퇴근길 향기를 싣고왔어요~
오늘도 좋은밤입니다^^
댓글 24
스을짝... +_+
8송이니까 한송이 드릴까요ㅎㅎ
꼬치 참 이삐네유 마치 저처럼!
삐!!!!! 삐삐!!! 그건 아닙니다(급정색)
캬 은은한 색깔이 너무 이쁘네용ㅎ
꽃집 가자마자 제 시선을 확 끌더라구요ㅎㅎ
전 꽃보단 먹는걸 좋아 합니다.
횽님...사실 저도 그렇긴해요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어! 저 화무십일홍 가끔 혼자 중얼거려요ㅎㅎ
넘넘 이뿌네요.
꽃하나로 행복한게 참 다행이다싶어요ㅎㅎ
저츠름 이쁘네유
믿습니다!!!
와 마치 저처럼 이쁜꽃을 들고오셨네요(죄송합니다 살려즈세요)
진짜 믿을께요 향기로운 일레나님~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_+;;;
근데 그거아세요? 요즘꽃은 향기가 없어요ㅜㅜ
향기엄는 꼬치는 별로지예~*.*;;;
향기가 진했음 좋았겠지만 그래도 진한 향기가 있을거라 믿고싶네요ㅎㅎ
@꽁보리꾼 꽃이라고 쓴다는게~ 죄송합니다 ~
[천.연.방.향.제]
제껀가유~??
오~~이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