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멸공멸공(1)
조선시대 길동이와 똘이장군 둘이서 주막에 술을 먹으러 갔다. 길동이가 정종하고 짬뽕을 주문하면서 오늘은 내가 사께 했다.
옆테이블에 있던 일본인 나까무라와 아마모또가 있었는데 나까무라는 이말을 듣고 조선인들은 정종을 사께라고 부르는구나 생각하였고 야마모또는 짬봉을 내가사께라고 듣고 일본에 전파해서 정종은 사께, 짬뽕은 나가사키로 전파되었다는 전설이 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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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조선시대에 짬뽕을?
정종? 그거 일본의 상표명입니다. 청주라고 하는게 맞을 겁니다. 짬뽕도 원래 일본식중식이 시초고요. ㅋㅋㅋ
참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