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40년전쯤에 미취학 아동일때..
그 추븐 겨울에 할매집 간다고 쫄래쫄래 걸어서 가다가 너무 추버가..
진디 풀떼기 모아서 성냥을 불을 지른적이 있는데..
캬.. 불이 들불처럼 번진다고.. 동심원 그리면서 불이 확~~~~
들판 가운데.. 약간 넓은 곳인데 주변에 인화물질없고.. 그런곳이었는데.. 엄청 빨리 번짐..
왜 잔디가 시들어서 누렇게 된 그런곳..
잠깐사이에 대충 3분의 1평 태우고 다 끄긴 했지만..
불은 엄청 빨리 번집니다...
댓글 3
안냐세유
반갑습니다 ~
제가 한 40년전쯤에 미취학 아동일때.. 그 추븐 겨울에 할매집 간다고 쫄래쫄래 걸어서 가다가 너무 추버가.. 진디 풀떼기 모아서 성냥을 불을 지른적이 있는데.. 캬.. 불이 들불처럼 번진다고.. 동심원 그리면서 불이 확~~~~ 들판 가운데.. 약간 넓은 곳인데 주변에 인화물질없고.. 그런곳이었는데.. 엄청 빨리 번짐.. 왜 잔디가 시들어서 누렇게 된 그런곳.. 잠깐사이에 대충 3분의 1평 태우고 다 끄긴 했지만.. 불은 엄청 빨리 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