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경외하며 반미했지만 지금은 동정하며 불쌍하다.[1]
가스가 엄청 나오네요..
방귀 대장 뿡뿡이도 아니고
시도때도 없이 뿡 뿡뿡..피시식...
냄새가 안나서 다행이지 냄새가 심했으면 이건 뭐 스컹크...
어릴때 부모님이 방귀를 그렇게 뀌시더니만
저도 이제 그 나이가 되었군요...ㅜ
가스가 엄청 나오네요..
방귀 대장 뿡뿡이도 아니고
시도때도 없이 뿡 뿡뿡..피시식...
냄새가 안나서 다행이지 냄새가 심했으면 이건 뭐 스컹크...
어릴때 부모님이 방귀를 그렇게 뀌시더니만
저도 이제 그 나이가 되었군요...ㅜ
댓글 20
내장이 마탱이 가는거죵 좋은 오일 넣어보세요
오늘 합성유 주유좀 해야것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임팔라가 잘 안돌아갑니더....ㅠㅠ
더 나이 들면 괄약근에 힘이 약해져 가끔씩 본인 의지와 상관 없이 나옵니다.
안되!!!!!
요즘 저당류 제품이 많아서 그렇게 느끼실수도있어요 알룰로스 같은 감미료 부작용이 가스입니다 방구쟁이 되는거에요 ㅋㅋㅋ
아... 그러쿤요...군것질도 잘 안하는뎅
살을 빼시고, 운동을 하세요~~
키 176에 몸무게 68키로인뎅... 더 빼야 하나요..?? 마라톤 풀코스 완주 할정도인뎅...흠...
40대중반인데 방구 별로 안끼고 냄새도 안나요~~~ 그래서 와이프 앞에서 끼고 등짝스메싱 선물로 받아요
참았다 터트리기....
헐.. 저만 그러는줄
동지...
시원하게 끼십셔!!!
사람 없을때 뿌아악 그러다가 변...아...아닙니다.
나이가 드니 방구가 많이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형도 뿡뿡이군요
배기 구변 안하시면 검사 빠꾸묵습니다~
40말인데.... 안그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