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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공에 나온 2명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느낌

오로지 개인적 느낌


김동연

 - 전전 대선 경선 이재명 느낌으로 과거의 경솔한 발언 등에 대해 부분적으로 시인

 - 솔직담백 컨셉으로 미는 중인 듯 (이미지가 어울리지는 않으나)

 - 비슷하게 도정경험과 실적을 내세움


한준호

 - 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는 점 강조

 - 속터놓고 진솔하게 얘기하는 캐릭터는 아님

 - 뉴공에 대한 적대감을 억누르고 나온 싸한 분위기가 느껴짐

 - "그럴수 있겠네요" 

 - 2찍들이 트집잡아 물어뜯을 거리 많이 줄만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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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또니또니야

한준호는 대화법을 좀 바꿔야할 듯. 은근 한동훈 느낌 날라함. 듣고 있으면 좀 짜증나는 스타일. 답변을 회피하거나 질문을 억누르려고 하는 느낌이 듬. 외모는 시원시원하게 깔끔하게 잘생겼는데 대화는 영~ 외모를 못따라가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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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방

동연이는 이제 쫌 쉬어야할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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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로쌀놈아

난 김동연은 이익추구를 위해 납작 엎드린 구밀복검 형 정치인 같아서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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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로쌀놈아

@옴마니반메우훔 딩동댕 좋아요 눌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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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루틴

친명 한준호보다 반명 동추가 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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