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카페에서 혼자 소주먹던 청년에게 위로 편지 보낸 카페 사장[1]
오늘도 출근을 안혀서...
느즉막히 일어나...
된장찌개에 밥이 먹구 싶었지만...
굶을 수는 읎응게...
대충 챙겨먹구...
금요일 시작 해봐유...
그라믄...
일하는 척 하며 불금 준비 잘하세유...
오늘도 출근을 안혀서...
느즉막히 일어나...
된장찌개에 밥이 먹구 싶었지만...
굶을 수는 읎응게...
대충 챙겨먹구...
금요일 시작 해봐유...
그라믄...
일하는 척 하며 불금 준비 잘하세유...
댓글 4
다이어트인가요 ㅠ
일하는척...ㅋㅋㅋ
대충 고기를 드시는 군요.
불금이니 열심히 일 해야 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