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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서 보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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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14

freeper3

어떻게 만든건지 안방에서 화장실 문 닫으면 물 내려가는 소리 안들리던데. 새아파트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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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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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d

고시원 보다 못한 방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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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내용

애를 조용한 방에 재워야지 개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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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썰매

이게 말이야 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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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캡4x4

애기 데리고 안방 피해서 쳐 자라. 니 새끼 니가 키우고 너만 이쁜거지 윗층이 왜 공동육아질을 해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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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다푸른

양해는 윗층사람이 해줘야하는건데 강요를 매너라고 생각해서 쪽지 보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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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킴

지랄도 지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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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어쩌라고..ㅋㅋㅋ 니들이 다른방 가서 재우면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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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차오름

애를 거실에서 재우면 될거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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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뭐냐? 명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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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물이요

ㅋㅋㅋ이건 윗집이 문제가 아니고 아파트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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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사준할머니

깨도 다시 잡니다,, 뭐 싸우는 소리나 큰소리 아니면 그냥 둥글게 키우는게 애한테도 좋을듯 한데,, 저도 지금 아기 9개월 됐는데 8시 30분 이후엔 방에 눕혀놓고 울던지 놀던지 자던 왠만하면 터치 안합니다,, 울면 카메라로 무슨 일 있나만 확인하고 문제 없으면 그냥 나둬요,, 시간이 지나면 혼자 알아서 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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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사원

윗집입니다. 360개월 아이가 있어서 조금 예민합니다. 자다가 깨서 안방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면 불안감에 휩싸여서 아랫집으로 뛰어 내려가서 문을 두드리고 큰 소리를 낼수도 있습니다. 어릴때 조그만 소음도 없게 애를 키웠더니 너무 예민해져서 이 꼴이 났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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