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 A씨는 2025년 8월 강남구 한 도로에서 만취한 여성을 차에 태워 성추행한 후, 차에서 내리게 했는데, 이 여성은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지면서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쳤고, A씨는 쓰러진 여성을 인도쪽으로 끌고 간 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떠났다.
나중에 지나가는 시민에 의해 구조된 여성은, 뇌출혈과 두개골 골절, 시신경 손상 판정을 받았고 결국 왼쪽 눈 시력을 잃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모두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MBC 히든아이에 의하면, 이번 사건에서 A씨의 변호사는 부장판사 출신의 전관 변호사이고,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는 상기 전관 변호사와 연수원 동기라고 한다.
A씨는 그 전에 비슷한 수법으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여성을 차량으로 유인해서 강제 추행) 징역 2년을 선고받아 교도소에 수감된 전력이 있는데, 출소한지 4개월만에 이번 사건을 저지른 것이라고 한다.
피해 여성이 스스로 쓰러져서 부상을 당한 것이 A씨를 불구속한 이유 중 하나라고 하는데, 그런 판단의 정당성/부당성을 내가 따질 능력은 안 되고,
다만, 민약, 미국이나 영국에서 "징역형을 살고 나온 지 4개월만에 비슷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해 판사가 구속영장을 기각했는데, 변호사가 판사와 동기이다"라는 의혹이 MBC 같은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다면, 당장에 법관징계위원회가 조사를 시작해서, 해당 판사는 파면(removal)을 당했을 것이다.

댓글 16
쓰레기통인듯.... 법관의 양심은 어디잇는지...
사법부와 공권력이 무능 하고 부패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법질서 잘지키고 선량한 시민들만 피해를 보는 세상 됐습니다. 사법부와 공권력을 후세대를 위해서라도 바로세워야 합니다
그놈의 전관 예우 저런게 판새 개갞끼들
쓰레기통인듯.... 법관의 양심은 어디잇는지...
사법부와 공권력이 무능 하고 부패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법질서 잘지키고 선량한 시민들만 피해를 보는 세상 됐습니다. 사법부와 공권력을 후세대를 위해서라도 바로세워야 합니다
그놈의 전관 예우 저런게 판새 개갞끼들
전관예우 없애야 함. 전관예우 해주면, 그 판검사 변호사도 같은 법정형 살게 해줘야 함.
썩을 놈들
양심은 개나줘버린 넘들
전관예우 없앨 법을 좀 만들자.
전관예우 - 전관비리 로 용어 바꿔야.. 그리고 전관쓰는 놈이면 100퍼 범인
법의 정의 보다 전관이 우선인 나라!!
돈에 미치고 환장한 판사놈들 양심이 뭔지도 모르고 있지도 않은 놈들 이런 놈들이 남을 심판한다고? 판사가 정의를 외면하는 순간 가죽을 벗기고 산채로 매달아야 한다
정당한 법집행을 자의적으로 왜곡해 법집행을 방해한경우.... 우리는 아무것도 할게없다. 법왜곡죄.... 빨리 통과시켜라!
경찰이 직접 기소 할 수도 있나요? 기소 내용도 궁금해지네요
얼척이 없다 정말
사법개혁을 미루면 미룰수록 저러한 놈들에게 지배를 당합니다.
진짜 법조카르텔을 어떻게 파훼해야할지...우리나라의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전관비리 판아치 산채로 껍데기 벗기고 의자커버로사용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