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만 줘도 내가 가서 일할듯...
꼴랑 저거 하고
230만원이나 받았으면
여러가지 맘에 안들어도
그냥 아닥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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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수
전 부치는 양을 보니 음식도 많이
하지도 않는거 같은데??ㅋㅋ
저거 외에 할것도 감안하면 엄청
많이 주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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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8048
저정도 줘야 남의집식구일시키지 요즘 전붙이는 며느리가있나 저걸 비싸다고 하는 이들이 좀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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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부릉
230줬다는건 개 구라인것같고
두부가 깨지기 쉬워서 브치기 힘들디는것도 겁니 웃긴거지 저건 익지도 않있는데 수시로 뒤집어서 깨진거임
내가 두부부침 겁나 좋아하는데 들기름에 한참 익히고 뒤집어서 반대 익히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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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없이살고있다
와...저는 집에서 늘 차례상에 올릴 전부쳐서 가는데 작년에는 자기네 살찐다고 니네 가져가서 먹으라하더니 올해는 기껏부쳐갔더니 올해부터 차례안지낼껀데 왜 부쳐왔냐던데..ㅎㅎ..그 집 여자분들 모두 전업..저희는 맞벌이..시누이네 시댁안감..모두 와서 같이 밥먹음.저는 전생에 일본앞잡이였나봅니다. 이번 생애에는 착하게 봉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댓글 9
두부 ㅋㅋㅋ
두부크기가 저렇게 제각각일 수가 있나
재료비 생각하면 반띵은 쳐죽일놈이네
50만원만 줘도 내가 가서 일할듯... 꼴랑 저거 하고 230만원이나 받았으면 여러가지 맘에 안들어도 그냥 아닥하시길...
전 부치는 양을 보니 음식도 많이 하지도 않는거 같은데??ㅋㅋ 저거 외에 할것도 감안하면 엄청 많이 주네ㅎㅎ
저정도 줘야 남의집식구일시키지 요즘 전붙이는 며느리가있나 저걸 비싸다고 하는 이들이 좀 문제인듯
230줬다는건 개 구라인것같고 두부가 깨지기 쉬워서 브치기 힘들디는것도 겁니 웃긴거지 저건 익지도 않있는데 수시로 뒤집어서 깨진거임 내가 두부부침 겁나 좋아하는데 들기름에 한참 익히고 뒤집어서 반대 익히고 해야지
와...저는 집에서 늘 차례상에 올릴 전부쳐서 가는데 작년에는 자기네 살찐다고 니네 가져가서 먹으라하더니 올해는 기껏부쳐갔더니 올해부터 차례안지낼껀데 왜 부쳐왔냐던데..ㅎㅎ..그 집 여자분들 모두 전업..저희는 맞벌이..시누이네 시댁안감..모두 와서 같이 밥먹음.저는 전생에 일본앞잡이였나봅니다. 이번 생애에는 착하게 봉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덜떨어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