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다......(31)
우선 본인의 출근길은 소사역부터 계양공단까지 가는 도심지를 좀 가로지르는 루트인데 경차를 진짜 배달오토바이들처럼 운전하내요
칼치기는 기본이고 조금만 공간 있으면 비집고 들어오는데 그때문에 차선을 아애 막아서 뒷차들 다 못가게 하고 가끔식 연장근로 없을때 일찍 퇴근하면 차량이 별로 없을때는 이리저리 차선 바꾸고 가는데 그 반동때문이 차가 휘청휘청 거리는게 보이고
경차는 박으면 바로 저승행 티켓 바로 나올탠데 무슨 깡으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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